저희 팀을 소개합니다

다니엘 타이 영 리 박사

• 인디애나 대학교 경제학 및 경영학 석사·박사
•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

삼십 년 동안 여러 가정을 대상으로 자문해 오면서, 저는 지속 가능한 부를 쌓는 데는 단순히 시장 상황을 파악하는 것 이상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. 여기에는 국가 간의 정치적 역학 관계, 다양한 경제 체제의 실제 작동 원리, 그리고 모든 금융 의사결정을 이끄는 인간적 가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.

저는 이 일을 단순한 과학이 아닌, 포괄적인 예술로 대합니다. 제가 제시하는 모든 제안은 개인적인 견해나 유행이 아닌, 역사적·통계적 근거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.

모든 고객의 재정적 자립을 돕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. 하지만 제게 더 큰 보람은 그 바탕에 있는 사고방식을 전하는 일입니다. 부(富)를 대하는 올바른 관점을 익힌 가족이야말로 대대로 그 부를 지켜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.
그것이 바로 제가 남기고 싶은 유산입니다.

스티브 신

• 볼티모어 대학교 재무학 석사
• 볼티모어 대학교 재무학 학사

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, 바로 다른 분들이 재정적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. 단순히 수치를 다루는 것을 넘어, 저는 제가 직접 겪으며 배운 현실적인 교훈, 특히 시행착오의 경험을 나누는 데 더 큰 가치를 둡니다. 무엇이 저를 주저하게 했고 어떻게 그 난관을 헤쳐 나갔는지에 대한 이해는,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통찰입니다.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금융 교육을 통해 이 업계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며, 오늘을 넘어 오랫동안 지속될 재정적 안정과 지혜라는 유산을 남기는 것입니다.

젠티 치치

• 볼티모어 대학교 국제경영학 학사
• 볼티모어 대학교 재무학 MBA

• 공인재무설계사(CFP®) 공인재무분석사(CAIA)
• 대체투자분석사(ABA)
• 시리즈 육오 투자자문대표(ISAR)

홍경희

• 서울시립대학교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 석사
• 서울시립대학교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 학사

저는 우리 조직이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뒷받침하는 '보이지 않는 손'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. 특히 미국과 한국 지사 간의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도전적인 과제들을 해결하는 일을 즐깁니다. 두 지사 간의 원활한 협력을 이끌어내고 문화적·운영적 차이를 극복하도록 돕는 일은 제게 강한 성취감과 목적의식을 안겨줍니다.

다이아나 서

• 파슨스 디자인 스쿨(Parsons School of Design), 뉴스쿨 대학교(The New School University) 미술학 석사(MFA)
• 효성여자대학교 미술학 학사(BFA)

5년 전만 해도 저는 딸의 학자금을 위해 매달 이백 달러 정도를 저축하는 수준이었고, 재정 전문가의 도움은 저 같은 평범한 사람이 아닌 부유층에게나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. 팬데믹 기간은 제게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. 저는 돈이 실제로 어떻게 불어나는지, 그리고 '열심히 일해야 한다'는 기존의 가르침이 사실은 전체의 절반에 불과한 이야기였다는 것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. 우리 한인 사회에는 정말 열심히 일하면서도 오직 한 가지 수입원에만 의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 저는 전문가로서가 아니라, 먼저 그 과정을 겪으며 배운 사람으로서 이러한 상황을 바꾸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. 올바른 계획만 있다면,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. 누군가 제게 이 사실을 더 일찍 알려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.

이길영

• 서울대학교 교육학 석사 (M.Ed.)
• 교육학 및 영어교육학 학사 (B.A.)
• 투자자산운용사
• AFPK (한국재무설계사)
• 중등교사 자격증 (영어 및 교육학)

재정적 안정은 삶의 선택지를 넓혀줍니다. 저는 이 일의 본질과 가치가 고객이 더 자유롭고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. 단순히 재정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, 고객이 정서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안정된 삶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의 동반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백성옥

• 지역사회 소통 및 문화 자문지역사회 교류 및 문화 자문관

저는 젊은 이민자로 미국에 와서 오직 생계를 꾸리기 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. 가족을 부양하며 30년 가까이 식료품점을 운영했지요. 그 과정에서 저는 돈을 얼마나 쉽게 잃을 수 있는지, 그리고 돈의 속성을 이해했을 때 그것이 얼마나 강력하게 불어날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.

우리 한인 사회에는 평생을 일하고도 여전히 은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느끼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.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입니다.

'티끌 모아 태산'이라는 말이 있듯이, 명확한 목표와 꾸준한 계획이 있다면 평범한 삶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 다음 세대가 저처럼 힘든 과정을 겪으며 배우지 않아도 되도록, 제가 얻은 교훈을 나누고 싶습니다.

이야기 나눌 준비가 되셨나요?

첫 상담은 무료이며, 어떠한 부담도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. 현재 상황과 구상 중인 내용을 말씀해 주시면, 저희가 귀하에게 적합한 파트너인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

부담 없이, 어려운 용어 없이, 그저 솔직한 대화.